일본 방문 중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9일 도쿄에서 연설을 발표하면서 역사를 올바르게 대하는 것은 독일이 국제 사회로 돌아갈 수 있었던 전제라며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은 독일과 일본에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고 지적했다.(번역/ 전명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