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37년 10월 29일 주더와 펑더화이가 옌먼관에서 다퉁까지의 도로에 대한 팔로군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교란으로 일본군이 공황에 빠졌다는 등 상황과 관련해 옌시산에게 전해 달라고 저우언라이에게 보낸 전보문이다.